9급공무원서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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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니유 조회 68회 작성일 2022-07-24 22:42: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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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으로 가는 지름길, 서브노트 (이윤규 공부법)

#이윤규변호사 #공부법 #서브노트
원가관리회계 : 지식 체계...불완전한 서브노트는 지적 포만감 느끼는것에 불과... 메모
Ho Hoho : 저는 목차를 한 눈에 보기 위해서 노트에 쓰기 시작했는데 새로운 진도를 나가면서 점점 서브노트화 되는 것을 느끼며 시간이 너무 많이 쓰여지는 것때문에 갈등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강의를 보고 확실히 교과서를 나에게 맞게 표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닳았어요! 감사합니다❤️ 역시 책을 파는 것이 답인 것 같네요!
토리 : 안녕하세요! 저는 벌써 2번이나 공시에 떨어진 공시생입니당..
다시 공부를 시작하기 전 변호사님의 영상을 쭈욱 보면서 드는 생각 첫번째는 일단 부러워요ㅠㅠ
공부를 정확히 어떻게 해야한다는걸 모두 정확히 아시고 습관화 되어있으신거 같아서요...ㅎㅎㅎ
공부방법을 굉장히 잘 설명해주셨지만 저에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제가 공부하는 과목들의 특수성?때문인지.. 정확히 어떻게 내 공부에 적용해야할 지 완벽하게는 감이 안오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내일부터 변호사님이 알려주신 공부법대로 열심히 해보렵니다!!!!!
여러 영상 보면서 필기도 많이 해놨어요 ㅎㅎㅎ 내일부터 달려볼게요
좋은영상 정말 감사합니다 !!!
Crystal Maze : 우연히 맞춤 동영상에 떠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들을 모두 본 것은 아니지만 변호사님은 모든 것에 피드백을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지나치고 넘어갈 부분을 계속 보완 하는 태도가 본질이 아닐까 느끼고 갑니다.
NO포기남 : 고맙습니다.
다시보면서 원리를 깨닫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됩니다.

시간낭비 하고 싶지 않다면 꼭 보세요. 나를 수석으로 만들어준 노트정리의 핵심. | 공부공략집 6화

노트정리, 제대로 하고 있나요?
10년간 공부하며 깨달은 노트정리의 비밀을 모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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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노트 정리ㅜ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저는 저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막 노트 정리 시간 낭비 헛짓이다 이래서 막 불안했는데 성공하신 분 보니 다시 안심..
몽글몽글 : 잘하고 있었나 걱정했는데 우비선생님 영상보고 위안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pooh winnie : 3:00 저는 쓰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제가 보는 시험에도 한번 적용해 보고 싶네요!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문조이 : 문제집같은 경우에도 잘 정리가 되어있지만 내가 스스로 정리한 내용이 아니니까 문제집 개념요약을 노트로 삼고 계속 봐도 이해가 안되는 거였군요!! 깨달았습니다, 중3인데 과목별로 노트 잘 정리해서 중간고사 잘 보고오겠습니다~!!
밀이 : 안녕하세요 우비쌤!! 이제 고3되는 학생입니다!! 수능 탐구에서 이 노트정리를 활용하려고 하는데 이때도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수특이나 다른 교재를 바탕으로 해야하나요??

단독 떴다, 권성동 추천 '대통령실 9급' 논란 또 터졌다! 김기현 "문재인 정권 충견 경찰 하극상 어이없어" 논란 - 윤석열 불공정 사적 채용 논란.. 뻔뻔한 이준석 근황

#권성동대통령실9급우씨논란 #윤석열불공정사적채용논란 #권성동후폭풍 #뻔뻔한이준석징계후근황

▣ 황희두 멤버십 후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fjrVFRB_mTNU8iFtD7yAnA/join

영상 설명 : 또 터진 권성동 추천 대통령실 9급 논란, 윤석열 이준석 불공정 사적 채용 논란, 뻔뻔한 이준석 징계후 근황 등을 요약해봤습니다.

JTBC - [단독] '대통령실 9급' 투잡 회사, 강릉시청 용역 싹쓸이 정황

이른바 '투잡(이중취업)' 논란이 불거진 대통령실 9급 행정요원의 아버지 회사가 강릉시청이 발주하는 관급 공사와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상당수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은 "우 씨는 내가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JTBC가 우 씨 부친이 우동명 현직 강릉시 선거관리위원이라고 보도하면서 '이해충돌' 논란으로 확대됐습니다.
당초 한 곳으로 알려진 우 씨 부친의 회사는 두 곳(A+B)이었습니다. 우 행정요원은 대통령실에 들어간 후에도 정화통신(A)에서 감사직을 유지했고, 동화정보통신(B)에서는 소유 주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통령실 채용 검증에 구멍이 있었던 겁니다.

■ 2개 회사로 쪼개서 계약

그런데 JTBC 탐사보도팀 취재 결과, 두 회사(A+B)는 강릉시청이 발주하는 전기통신 관련 용역과 공사를 지난 5년간 460건, 금액으론 총 73억 원어치를 수주했습니다. 다른 업체의 경우 같은 기간 많아야 100여 건에 불과했습니다.

게다가 대다수가 경쟁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이었습니다. 지방계약법상 2천만 원 이하는 담당 공무원이 업체를 지정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A사의 경우 하나의 용역을 여러 개로 쪼갠 정황도 보입니다. 예컨대, 2019년 5월 '청사 설비(전기통신) 보수공사 시행'이란 내용의 공사를 3건으로 나눠서 계약했습니다.

또 상하반기 인사 이동 때마다 구내통신 설비를 이전한다며 매년 한두 차례씩 정기적으로 1000만 원 내외의 수의계약을 맺어왔습니다. 2억 원대 CCTV 공사의 경우, 입찰 대상을 '특수 기술을 보유한 지역 업체'로 제한해 경쟁자를 사전에 배제한 의혹도 있습니다.

■ 외부감사 피하고 '일석이조'
B사의 경우 강릉 농공단지에 입주한 업체입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억대의 용역도 수의계약으로 맺을 수 있습니다. 단, 해당 업체의 기술로 자체 생산해서 납품하는 경우에만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B사는 드러난 대표자의 이름만 다를 뿐 우 씨 일가가 소유한 회사였습니다. 계약은 B사가 했지만, 실제로는 A사가 일했다면 규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탈법 의혹도 있습니다. 매출이 100억 원을 넘으면 외부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매년 감사보고서를 만들어 공개해야 합니다. 그런데 작년 기준 매출은 A사 97억 원, B사 15억 원이었습니다. 현직 회계사는 “A사는 자산이 많아서 매출이 100억 원을 넘으면 외부감사 대상인데, 이렇게 매출을 쪼개서 감사도 피하고 관급 공사도 쪼개서 받으면 일석이조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일련의 의혹과 관련해 A사와 우 동명 대표에게 반론을 듣고자 수차례 연락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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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단독] '투잡' 논란 대통령실 9급, 아버지 회사 '지분'도 소유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이 추천했다는 대통령실 9급 행정요원 우 모 씨가 아버지 회사의 지분을 일부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우 씨는 아버지 회사의 '감사직'으로 이름을 올려, '투잡(이중취업)' 논란을 빚었고, 대통령실은 "무보수 비상근이라 문제없다"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JTBC 탐사보도팀은 지난 16일 우 씨의 부친인 우동명 씨가 강릉시 선거관리위원이고, 전기통신업체(정화통신)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화통신(주)은 매출 90억 원대의 지역 기업입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우 씨 일가가 소유한 회사가 또 있었습니다.

회사명은 동화정보통신(주), 비상장 전기통신업체였습니다. 기업정보 사이트(CRETOP)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분은 정화통신 49%, 우동명 49%, 우○○(대통령실 9급) 2%였습니다. 최대 매출처는 '강릉시'였고, 군부대 관급 공사가 뒤를 이었습니다. 대통령실 공무원으로서 이익 충돌 논란이 발생하는 지점입니다.

현직 회계사 A 씨는 "아들 지분이 2%뿐이라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자신의 지분(49%)을 매각하거나 상속할 때 간주취득세 납부를 피하기 위한 방법이 될 수 있고, 아들이 주주라면 회삿돈을 아들에게 빌려줘도 배임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JTBC 탐사보도팀은 어제(21일) 채용 당시 비상장 영리회사의 지분 소유를 자진 신고했는지, 또 이익 충돌 여부를 심사했는지 대통령실과 우 씨 본인에게 물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 계속되는 '겸직' 논란에 대해 "(직원 당사자의) 주의 부족이라 생각한다"며 "사적인 부분은 본인이 말을 안 하면 모르는 일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추후에 본인이 얘기하지 않은 부분이 문제가 되면 조정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직 청와대 민정수석실 관계자는 그러나 “채용 전 개인정보열람 동의서를 제출하게 하고,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는 이 자료를 토대로 적격 여부를 조사해 검증보고서로 만들어 총무비서관실에 통보한다"면서 " 이 과정이 없었거나, 있었어도 겸직이나 주식 소유를 거르지 못했다면 공직기강비서관실의 인사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간주취득세
50%가 넘는 회사 지분율을 새롭게 취득한 주주가 납부하는 세금.
부동산, 자동차, 회원권 등 회사의 특정 자산에 2.2%를 부과한다.
2% 지분을 가진 아들이 아버지의 49% 지분을 추가로 취득할 땐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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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전국 도는 이준석에 대통령실 "징계 잘했다는 여론 높아"

[파이낸셜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중징계 이후 전국을 돌면서 지지 기반 다지기에 돌입했다.
이에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여론조사에서 (이 대표) 징계를 제대로 했다는 여론이 높다"는 언급을 하면서 긴장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내부 권력 투쟁이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대통령실은 여당에 거리를 두려 하지만, 여론의 집중도가 높아지는 이 대표에게 부담스런 표정은 숨기지 못하고 있다.

23일 이 대표는 자신의 SNS에 전날 진도 방문 영상과 함께 "진도에 왔는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버스킹 행사를 하고 있어서 노래 좀 했다"며 "진도에 지선과 대선때 영암에서 진도를 잇는 도로와 진도 관통 도로 등에 대해서 진도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약에 반영했는데 우선 노래로 갚는다"고 전했다.

"잊지 않겠다"는 짧은 의지를 강조한 이 대표는 '당원권 6개월 정지' 처분을 받은 이후 2주간 전국을 돌며 당원들과 만남을 갖고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광주를 찾아, 당내 지지당원들을 비롯 광주시민 100여 명과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차기 당대표 여론조사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아, 이 대표의 무게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16~1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실시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이 대표는 25.2%로 1위로 조사됐다. 이어 안철수 의원(18.3%), 나경원 전 원내대표(9.2%), 김기현 의원(4.9%), 장제원 의원(4.4%), 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3.1%), 권영세 통일부 장관(2.4%) 순이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조기전당대회 여부를 놓고 당내 신경전이 가열되는 상황에서 이르면 내달 발표될 이 대표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이 대표의 거취와 조기 전대 여부를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같은 상황 속에 대통령실은 이 대표에 대한 징계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에도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지적에 에둘러 반박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모든 상황을 놓고 영향이 있다 없다를 보는데, 가령 어떤 중앙선관위 (등록) 여론조사에서 (이 대표)징계를 제대로 했다는 여론이 높다"며 "그럼 역설적으로 그것이 얼마나 (지지율에) 영향을 끼칠지 분석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 징계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부정적 평가가 많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대통령 지지율과 연계하는 것에 거리를 둔 것이다.

고위관계자는 "톡톡 튀는 생각을 많이 하는 친구니 이준석 대표가 능력있는 사람인 것은 분명히 맞다"면서도 "정치적 결정과 판단 부분은 사람들 마다 다를 수 있다"고 평했다.

실제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9~11일동안 1017명을 대상으로 이준석 대표 징계에 대한 의견을 설문조사한 결과, '잘했다'는 답변은 47.5%, '잘못했다'는 답변은 42.5%였다. 해당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오차범위 ±3.1%p였다.

이같이 이 대표에 대해 거리를 두고 있는 대통령실에선 당내 상황에 휘말리지 않고 정책에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이슈 장기화와 중진들간 권력투쟁이 대통령 지지율에도 일부 영향을 준다고 보고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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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한 내용들을 핵심만 간략하게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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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미 황희두 : - [단독] '대통령실 9급' 투잡 회사, 강릉시청 용역 싹쓸이 정황 https://news.v.daum.net/v/20220724102605015

- [단독] '투잡' 논란 대통령실 9급, 아버지 회사 '지분'도 소유 https://news.v.daum.net/v/20220722140306308

- 전국 도는 이준석에 대통령실 "징계 잘했다는 여론 높아" https://news.v.daum.net/v/2022072316335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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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영구소 : 공무원 시험 합격은 권성동 ~~말하면 공무원 시켜주는 권성동 ~~부정채용 합격도 ~비리채용 합격도 ~우리모두 다같이 권성동 !
용호 윤 :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정말 무섭다'''''권력자의 날개가 거의 독식하다시피 하는구나 서민들 정말 박탈감 느낀다
갤워치 : 오늘도 지지율 하락에 열심히 협조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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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공무원서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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